지하교회 이끌다 지난해 10월 체포 후 9개월만에 석방…美LA서 가족 재회트럼프, 5월 베이징 회담서 시진핑에 직접 석방 요구…딸 "진정한 기적"중국 베이징 시온교회의 진밍리 담임목사가 2018년 8월 28일 중국 베이징의 비공식 개신교 '가정교회' 로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은 2018년 8월 28일 촬영됐다. 2018.08.2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국미국공산당가정교회시온교회진밍르이정환 기자 이스라엘 참모총장, 남부 레바논 요충지 방문…헤즈볼라에 "단호한 대응" 경고'살인 폭염' 이어 찾아온 산불…佛 수천 헥타르 잿더미관련 기사美·유럽, 中민족단결법 비판에…中 "거짓말 퍼뜨리지 말라" 반발대만 "中민족단결법, 사상통제 해외확장 악법…각국과 대응 공조""해외 반체제인사도 처벌"…中 '민족단결법' 발효에 美·EU 성토中, 하메네이 前 이란 최고지도자 장례에 전인대 부위원장 파견"애플 '블랙리스트' 中반도체 구입 추진…백악관 설득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