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독립운동사적지 26곳…실제로는 100여개 추정이회영·신채호 등 베이징서 활동…표지석·기념비는 '전무'베이징 둥청구 둥창후통 28호 모습. 중일전쟁 이후 일본영사관 헌병대 지하 감옥이 있던 곳으로 독립운동가이자 항일 민족시인인 이육사가 순국한 장소다. 2026.7.2 ⓒ 뉴스1 정은지 특파원베이징 둥청구 둥창후통 28호 내부 모습. 현재는 리모델링 후 군 아파트로 사용되고 있다. 2026.7.2 ⓒ 뉴스1 정은지 특파원베이징동물원 내에 위치한 창관루는 1927년 4월 17일~6월 22일 '군사통일회의'를 개최했던 장소다. 2026.7.2 ⓒ 뉴스1 정은지 특파원정은지 특파원 알리바바, '中식별코드 탑재說' 앤트로픽 클로드 코드 사용금지美·유럽, 中민족단결법 비판에…中 "거짓말 퍼뜨리지 말라"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