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개 유전자 변형…벤처기업 '폴 메드 테크' 계획 공개지난 3월 16일(현지시간)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있는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의 외과의사들이 세계 최초로 유전자 변형 돼지 신장을 살아있는 인간에게 이식하기 위해 돼지 신장을 준비 중이다. 병원은 21일 이식이 성공했다고 밝혔다. 2024.03.21 . <자료사진>ⓒ AFP=뉴스1관련 키워드일본 폴 메드테크돼지 신장 이식권영미 기자 낑낑 소리도 외면 안한 베네수 구조대…지진 잔해서 개 구조日, 최동단 섬 해역서 해저 희토류 본격 개발…"2028년 상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