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실험 증거 인멸 시도했지만…기관지 기록으로 확인"중국 북동부 헤이룽장성 하얼빈에 있는 731부대 박물관에서 인체 실험 장면 방문객들이 재현된 일본군의 인체 실험 장면을 보고 있다. 2015.01.07 ⓒ 뉴스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일전쟁일본군인체실험윤다정 기자 유럽 기록적 폭염…佛선 술 금지, 스페인선 월드컵 야외 응원 취소호르무즈 재차 충돌…美-이란 "열렸다 vs 닫혔다" 엇갈린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