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U 서명식 이후 상황 봐야" 신중론도일본 해상자위대 '스즈쓰키' 호위함.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일본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日-伊, 호르무즈 안전 항행 협력…'차세대 전투기 사업' 가속화트럼프 "프랑스 디지털세 폐지 않으면 샴페인·와인 100% 관세"관련 기사"450조 이란재건 펀드, 민간기금 형태로…韓日 기업도 관심"K-라면·스낵 2분기도 웃었다…식품업계 침체에도 성장세 지속다카이치 "미·이란 MOU 환영…핵 사안 최종 합의 이뤄지길"日 외무상, 이란 외무장관과 통화…"일본 선박 조속히 통항해야"G7 정상회의 프랑스서 15일 개막…'美-이란 종전 합의' 중점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