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관계 발전 4가지 의견에 김정은 "전력 이행"…관광 등 재개 주목김정은 "북중관계 발전, 국가 제1 전략사업…지역·세계의 평화번영 기여"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8일 평양 금수산 영빈관에서 정상회담을 개최했다. (신화통신 갈무리) ⓒ 뉴스1 정은지 특파원정은지 특파원 북중 정상회담에 中상무·국방 배석…경제·군사 협력 집중 논의시진핑, 김정은에 "아시아는 지역국가 안식처"…한반도 주도권 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