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그세스 "韓처럼 3.5% 써야"…日 "특정 수준 염두에 두지 않아"기하라 미노루 일본 관방장관. 사진은 지지통신 제공. 2025.12.18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피트 헤그세스미국 국방장관방위비일본기하라 미노루관련 기사"트럼프 잘 달래보자"…독일 총리, 유럽 5개국 정상 긴급소집美국방, 亞 동맹에 "방위비 증액" 압박…中에는 "최상의 관계"美국방 "中, 아시아 패권 강요 안돼"…韓 국방비 증대엔 "리더십에 찬사" (종합)美국방 "韓 국방비 증가는 현실적 선택…실용주의와 리더십에 찬사""美, 대유럽 군사 지원 축소 계획…전략폭격기 절반으로 감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