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 훼손 및 관련 영상 게시 땐 2년 이하 구금형"'표현의 자유' 논란 의식 "창작물·예술 표현 예외" 강조일본은행 건물에 게양돼 있는 일장가 <자료사진> 2024.06.13 ⓒ AFP=뉴스1장용석 기자 [뉴욕개장] 상승 출발…다우 장중 사상 최고치카타르 협상팀·파키스탄 육군총장 잇단 이란行…종전 중재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