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 훼손 및 관련 영상 게시 땐 2년 이하 구금형"'표현의 자유' 논란 의식 "창작물·예술 표현 예외" 강조일본은행 건물에 게양돼 있는 일장가 <자료사진> 2024.06.13 ⓒ AFP=뉴스1장용석 기자 유가 6년만에 日최대폭 급등…"호르무즈, 전쟁 이전으론 못가"UAE 유조선 2척 호르무즈서 이란 미사일에 피격…1명 사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