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온타리오주에 있는 런던 시의 빅토리아 병원에서 한 시민이 홍역 검진을 기다리고 있다. 2025.7.9 ⓒ AFP=뉴스1 (자료사진)관련 키워드도쿄홍역감기바이러스일본김경민 기자 美억만장자 투자자 "AI 강세장 1~2년 더간다…인터넷혁명과 유사"트럼프 방중에 엔비디아·애플·보잉 CEO 동행 초청…'빅딜'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