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직 국회의원이 대한제국 관리 후손으로부터 양도받아이상현 안중근의사숭모회 이사(태인 대표)가 서울 중구 남산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안중근 의사 순국 115주기 기념일을 맞아 안중근 의사와 이토히로부미가 한 화면에 담긴 엽서를 공개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2025.3.26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이토히로부미대한제국일제일제강점기관련 기사"안상호, 이토 히로부미 추모준비위원이었다…하영 개인 비난은 자제를"안중근, 조선 침략 원흉 이토 히로부미 처단 [김정한의 역사&오늘]경기도, 임시정부 수립일 '올해의 독립운동가' 21명 공개민족의 원흉을 처단한 영웅, 뤼순 감옥에서 잠들다 [역사&오늘]"아무리 망국의 황제라지만"…순종 동상 철거에 역사계·후손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