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韓방문 경험 1회만 있어도 5년 복수비자…30일 시행중국 춘절 연휴(15~23일)를 맞아 한국에 들어오는 중국인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14일 오후 서울시 중구 명동 거리가 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6.2.14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중국인관광객복수비자정은지 특파원 다카이치 취임 후 日호위함 첫 대만해협 통과…中 "강력 항의"(종합)中 "日자위대 함정 대만해협 진입은 안정 파괴 음모…강력 항의"관련 기사"베이징 등 대도시 중국인에 10년짜리 비자"…발급 요건 완화"한중 교류 1000만 시대 연다"…최휘영 장관, 베이징서 'K-관광' 세일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