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내 자산 동결 및 입국 금지중국 오성홍기와 일본 일장기가 나란히 놓인 일러스트. 2022.07.21 ⓒ 로이터=뉴스1정은지 특파원 中항공사 6년만에 평양行 운항…"북중 교류협력 복원 상징"(종합)중동전쟁 속 대화 재개한 中-필리핀…남중국해 석유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