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비번 내놔" 홍콩 법제화에 美 반발…中, 美총영사 초치

홍콩, 여행객 포함 '암호 제출' 의무화…거부시 징역 1년
美영사관 "자국민 주의" 경보에…中 "내정간섭" 강력 반발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0월 1일 홍콩 국경일에 중국 오성홍기와 홍콩기가 번갈아서 걸려 있다. 2025.10.1 ⓒ 로이터=뉴스1
지난해 10월 1일 홍콩 국경일에 중국 오성홍기와 홍콩기가 번갈아서 걸려 있다. 2025.10.1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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