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유감 표명에도 "책임있는 조치 촉구"25일 일본 도쿄 주재 중국 대사관 입구에서 경찰관이 경비를 서고 있다. 전날 한 자위대원이 대사관 경내에 무단 침입한 혐의로 체포됐다. 2026.03.25. ⓒ AFP=뉴스1정은지 특파원 중국, 美 대상 무역장벽 조사로 301조 맞대응…"글로벌 공급망 훼손"트럼프 방중 앞두고 미중 경제 고위급 회동…中 "美 301조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