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유감 표명에도 "책임있는 조치 촉구"25일 일본 도쿄 주재 중국 대사관 입구에서 경찰관이 경비를 서고 있다. 전날 한 자위대원이 대사관 경내에 무단 침입한 혐의로 체포됐다. 2026.03.25. ⓒ AFP=뉴스1정은지 특파원 30도 中길거리서 가죽 입고 짜장면 흡입 젠슨 황…콩물 먹방도'빅딜' 없이 끝난 트럼프 방중…미·중 시선은 벌써 9월 워싱턴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