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유감 표명에도 "책임있는 조치 촉구"25일 일본 도쿄 주재 중국 대사관 입구에서 경찰관이 경비를 서고 있다. 전날 한 자위대원이 대사관 경내에 무단 침입한 혐의로 체포됐다. 2026.03.25. ⓒ AFP=뉴스1정은지 특파원 中시진핑 측근 마싱루이 당적·공직 박탈…"대규모 가족 부패"中서열4위 왕후닝 정협주석 15~17일 방북…북중 동시 발표(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