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대통령 명예의 벽'서 바이든 희화화한 오토펜 전시에 '함박웃음'트럼프의 'X재팬' 선곡에 흥분해 '광란의 춤'도…日네티즌 "AI인 줄"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미 군악대의 엑스재팬 곡 연주에 춤을 추며 노래를 부르고 있다. (백악관 홈페이지)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초상화 자리에 그의 서명을 기계가 대신 그려주는 '오토펜' 사진이 걸려있는 것을 보고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백악관 X)관련 키워드다카이치일본미국미일정상회담트럼프관련 기사미중 정상회담에 日 '초긴장'…"다카이치, 트럼프와 조기 통화 추진"정부 고위 당국자 "핵잠 등 한미 안보 협의, 물밑에서 잘 진행 중"美재무, 트럼프 방중 앞서 日방문…"환율·對중국 공조 논의"정부 "베선트-허리펑 서울 회동 관련 미·중과 소통 중""美·中 둘 다 못 믿겠다"…韓 등 중견국들 전략적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