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대통령 명예의 벽'서 바이든 희화화한 오토펜 전시에 '함박웃음'트럼프의 'X재팬' 선곡에 흥분해 '광란의 춤'도…日네티즌 "AI인 줄"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초상화 자리에 그의 서명을 기계가 대신 그려주는 '오토펜' 사진이 걸려있는 것을 보고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백악관 X)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미 군악대의 엑스재팬 곡 연주에 춤을 추며 노래를 부르고 있다. (백악관 홈페이지)관련 키워드다카이치일본미국미일정상회담트럼프관련 기사고유가·고환율·국채 급등 '트리플 위기'…코스피 패닉 "예측은 무의미"이번 주 '호르무즈 외교전'…美 달래며 '전략적 모호성' 유지 관건美유엔대사 "日 호르무즈 자위대 지원 약속"…日은 "정전 후에"日외무 "이란 정전 시 호르무즈 기뢰 제거에 자위대 파견할 수도""다카이치, '정전 전 자위대 파견 곤란' 전달…트럼프 이해 표시"-日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