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대통령 명예의 벽'서 바이든 희화화한 오토펜 전시에 '함박웃음'트럼프의 'X재팬' 선곡에 흥분해 '광란의 춤'도…日네티즌 "AI인 줄"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미 군악대의 엑스재팬 곡 연주에 춤을 추며 노래를 부르고 있다. (백악관 홈페이지)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초상화 자리에 그의 서명을 기계가 대신 그려주는 '오토펜' 사진이 걸려있는 것을 보고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백악관 X)관련 키워드다카이치일본미국미일정상회담트럼프관련 기사日, 18일 기준금리 1.25%로 인상 유력시…3개월 만에 추가긴축"日, 방위비 지출 GDP 3.5%까지 확대 검토…현재의 2배 이상"아베노믹스 설계자도 '긴축' 선회…아베 후계자 다카이치는 '완화'日 여야 의원 "다카이치 명의로 美의 ICC 소장 제재 항의해야"日오키나와 12년 만에 보수계 지사…자위대 공항·항만 활용 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