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정말 그랬어?"…바이든 손가락질·백악관 막춤에 日 당혹

백악관 '대통령 명예의 벽'서 바이든 희화화한 오토펜 전시에 '함박웃음'
트럼프의 'X재팬' 선곡에 흥분해 '광란의 춤'도…日네티즌 "AI인 줄"

본문 이미지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초상화 자리에 그의 서명을 기계가 대신 그려주는 '오토펜' 사진이 걸려있는 것을 보고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백악관 X)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초상화 자리에 그의 서명을 기계가 대신 그려주는 '오토펜' 사진이 걸려있는 것을 보고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백악관 X)

본문 이미지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미 군악대의 엑스재팬 곡 연주에 춤을 추며 노래를 부르고 있다. (백악관 홈페이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미 군악대의 엑스재팬 곡 연주에 춤을 추며 노래를 부르고 있다. (백악관 홈페이지)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