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높은 학비 부담…영국 7년 연속 1위지난 3월 13일 홍콩의 컨벤션 및 전시센터 밖에서 중국 관광객들이 중국과 홍콩 국기 앞을 지나가고 있다. 2024.03.18 ⓒ 로이터=뉴스1정은지 특파원 美 "中, 파나마 선박 보복 억류"…中 "운하 뺏은 게 누군데"(종합)中딥시크, 핵심인력 줄사퇴 속 이달 중 차세대 모델 'V4'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