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첫날인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이란 남부 호르모즈간주의 한 여자 초등학교가 공격을 받아 수업 중이던 여학생 다수를 포함해 최대 181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3일 이들의 장례식이 진행된 가운데 굴착기를 이용해 아이들이 묻힐 땅을 파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이란 프레스센터 배포)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정은지 특파원 中, 트럼프 '회담 연기' 으름장에 "소통 유지"…군함 요청은 거부주중 韓대사관-재중 공공기관 맞손…팀코리아로 'K 수출' 극대화관련 기사中, 트럼프 '회담 연기' 으름장에 "소통 유지"…군함 요청은 거부아부다비서 민간인 차량 피격…팔레스타인인 1명 사망유가 낮추려 기름 짜내는 트럼프…폐쇄 시추선·송유관 복구 지시달러·월 환율 1497원선 마감…중동發 1500원 '뉴 노멀' 우려(종합)"이란 새 지도자 러시아에…푸틴 권유로 모스크바서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