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첫날인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이란 남부 호르모즈간주의 한 여자 초등학교가 공격을 받아 수업 중이던 여학생 다수를 포함해 최대 181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3일 이들의 장례식이 진행된 가운데 굴착기를 이용해 아이들이 묻힐 땅을 파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이란 프레스센터 배포)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정은지 특파원 '中선주·中선원' 유조선도 호르무즈 피격…中 "상황 악화 피해야"(종합)'中선주·中선원' 내건 유조선도 호르무즈서 피격…전쟁 후 처음관련 기사미군 "오만만서 봉쇄 위반 시도한 이란 유조선 2척 무력화"(상보)[속보] 이란 매체 "호르무즈 해협서 이란군·미군 함정 간 산발적 충돌"[속보] 미군 "오만만서 봉쇄 위반 시도한 이란 유조선 2척 무력화"美, 이란 협상 레드라인은 '핵 포기'…20년 농축 중단·핵 물질 전량 반출루비오 "이란 전쟁 불참 동맹국 대응 검토해야…트럼프 아직 결정 못 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