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방위 증세' 4월 시작…궐련형 전자담배 가격 최대 470원↑

법인세·소득세도 인상…약 12조 세수 확보 전망

본문 이미지 - 일본에서 4월부터 담뱃세, 법인세, 소득세 등 3개 세목에서 방위비 증액을 위한 증세를 시작한다. 한 고객이 일본 도쿄에 위치한 아이코스(iQOS) 매장에서 제품을 사용해 보고 있다. 2016.03.03. ⓒ 로이터=뉴스1
일본에서 4월부터 담뱃세, 법인세, 소득세 등 3개 세목에서 방위비 증액을 위한 증세를 시작한다. 한 고객이 일본 도쿄에 위치한 아이코스(iQOS) 매장에서 제품을 사용해 보고 있다. 2016.03.03.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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