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세·소득세도 인상…약 12조 세수 확보 전망일본에서 4월부터 담뱃세, 법인세, 소득세 등 3개 세목에서 방위비 증액을 위한 증세를 시작한다. 한 고객이 일본 도쿄에 위치한 아이코스(iQOS) 매장에서 제품을 사용해 보고 있다. 2016.03.0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방위비전자담배법인세소득세자민당윤다정 기자 "中텐센트·알리바바, 딥시크 투자 논의…기업가치 30조 평가"페루 외무·국방, 정치혼란 속 美전투기 도입 차질 빚자 사임관련 기사日 '방위 증세' 내달 담뱃세·법인세 선봉…내년 세수 12조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