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부대 등 현장 방문…"정치적 지도 강화하고 당 지휘 따라야"軍 2인자 장유샤 등 낙마에…7인 체제 중앙군사위원 시진핑·장성민뿐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춘제(春節·음력 설)를 맞아 6일(현지시간) 베이징에서 중앙군사위원회가 주최한 퇴역 군 장병들을 위한 만찬에 참석했다. 시 주석 뒤에는 장성민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2026.2.6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시진핑장성민장유샤정은지 특파원 中, 美 호르무즈 역봉쇄에 "무책임한 행동…통행 정상화해야"中 3월 수출액 '휘청'…"이란전쟁에 중동교역액 감소로 전환"관련 기사홀로남은 장성민 中군사위 부주석 "시진핑 지휘 확고히 따라야"中전인대 군·경 대표단장 장유샤→장성민…"주석 책임제 관철""2022년부터 중국군 고위 장성 101명 숙청·실종"시진핑, 춘제 앞두고 군 원로들과 만찬…장성민 홀로 동행중국군에 또 반부패 칼바람…서열 2위 장성 부패혐의로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