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軍서열 2위 장유샤 숙청 이후 첫 軍관련 공개 행사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춘제(春節)를 맞아 6일(현지시간) 베이징에서 중앙군사위원회가 주최한 베이징주둔군 퇴역 원로들을 위한 만찬에 참석했다. 시 주석 뒤로 장성민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보인다. 2026.2.6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시진핑장성민장유샤허웨이둥정은지 특파원 리투아니아, 대중 관계 개선 모색…中 "실제 행동 보여라" 압박연두색 간판에 '트라이미' 스티커…'상하이 올리브영' 깜빡 속을뻔관련 기사중국군에 또 반부패 칼바람…서열 2위 장성 부패혐의로 조사中 베이징·대만 관할 軍사령관 교체…대규모 숙청·개편 마무리'시진핑 동향' 장성민 군서열 3위에…후계신호 없어 4연임 무게시진핑 측근 '시자쥔' 먀오화 중앙군사위원 면직…4중전회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