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적·이례적 움직임…중국군 숙청작업이 영향 미쳤을 수도"2019년 10월 17일 중국 북동부 지린성 창춘에서 열린 중국 인민해방군 공군 창설 70주년 기념 항공 공개 행사에서 J-16 전투기가 곡예비행을 선보이는 모습 2019.10.17.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대만대만해협이정환 기자 美 "中, 파나마 선박 보복 억류"…中 "운하 뺏은 게 누군데"(종합)'친트럼프' 아르헨, 이란 대사대리 추방…혁명수비대 테러조직 지정관련 기사北 선박, 中 석탄·철광석 교역 항구에 정박…대북제재 위반 정황정리원 취임 160여일만 방중…국공회담 물꼬 롄잔 아들도 대표단에해협, 문명의 숨통이자 갈등의 도화선 [전문가 칼럼]美상원의원단 대만 방문…中 "美, 공식교류 중단하라"(종합)대만 野대표, 내달 시진핑 초청 수락…"독립 반대, 양안 기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