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특수비행팀, 지난달 28일 나하 기지에서 첫 급유 지원 받아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9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2026 국제방산전시회(WDS 2026)에서 에어쇼를 펼치고 있다. (한국방위산업진흥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0 ⓒ 뉴스1관련 키워드일본한국한일관계블랙이글스이정환 기자 美 "中, 파나마 선박 보복 억류"…中 "운하 뺏은 게 누군데"(종합)'친트럼프' 아르헨, 이란 대사대리 추방…혁명수비대 테러조직 지정관련 기사동북아역사재단, '한일회담 청구권 교섭 핵심 자료집' 시리즈 전 5권 완간"파병 안 했네" 동맹에 뒤끝 심한 트럼프…중동사태 끝나면 '보복' 우려6년 만에 철창 밖 나온 소녀상…"감옥같은 펜스, 또 들어가야 하다니"미즈시마 주한일본대사 "한일 협력 그 어느 때보다 중요"日 검정 통과 역사 교과서, '왜곡' 더 노골화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