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특수비행팀, 지난달 28일 나하 기지에서 첫 급유 지원 받아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9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2026 국제방산전시회(WDS 2026)에서 에어쇼를 펼치고 있다. (한국방위산업진흥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0 ⓒ 뉴스1관련 키워드일본한국한일관계블랙이글스이정환 기자 "中, 12월 대만포위훈련 중 긴급출격 대만 F-16에 플레어 발사"러, 우크라 동남부 핵심 도시들 장악 임박…1년 소모전 끝 성과관련 기사靑, 日자민당 압승 '우경화' 우려에 "미래지향적 한일관계 변함없어"美전문가 "日다카이치 압승, 예측 가능성 높여…한일관계에도 긍정적"日학자들 "성과 아닌 기대감 반영…中갈등 속 한일 악화는 불가"[인터뷰]日교수 "기습해산 성공…군사력 강화 등 우경화 가능성"[인터뷰]日석학 "국제정세 힘든 다카이치, 한일관계 관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