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특수비행팀, 지난달 28일 나하 기지에서 첫 급유 지원 받아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9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2026 국제방산전시회(WDS 2026)에서 에어쇼를 펼치고 있다. (한국방위산업진흥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0 ⓒ 뉴스1관련 키워드일본한국한일관계블랙이글스이정환 기자 "AT 마드리드 입성 후 가장 완벽한 경기"…현지 매체도 이강인 극찬권순우·정현 韓 테니스, 데이비스컵 8강 도전…'강호' 인도와 격돌관련 기사北 "美가 핵 안전 교란"…한일 핵잠 도입 움직임에 예민 반응이재용, 日참의원 대표단과 깜짝 회동…일본과 협력 분야 논의日언론 "美해군, 한일 등서 호위함 조달 검토…日함정 높게 평가"1100만 관중 KBO 배우러 온 日 요미우리…마케팅·리그 운영 논의"이 없으면 잇몸"…화물기 빠진 아시아나, 벨리카고로 마지막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