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60대 은퇴자, 본인 소변 넣어…"마트 직원에 불쾌"법원, 초범·반성 고려해 징역형 대신 1년 보호관찰 선고홍콩의 한 슈퍼마켓<자료사진>ⓒ AFP=뉴스1관련 키워드음료에 소변 탄 홍콩 남성권영미 기자 우크라이나 남성, 피란민 수용소서 도끼·망치로 5명 살해"추위와 불면 극복을" 교황, 우크라에 발전기·멜라토닌 긴급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