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말다툼이 살인으로 비화…60~81세 피란민 5명 현장 사망도네츠크 출신 용의자 구금, 검찰 계획적 살인 혐의 수사 중2022년 4월 16일 우크라이나 드니프로의 옛 산부인과 병원을 개조한 피란민 보호소에서 우크라이나 피란민들이 쉬고 있다.<자료사진>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 남성 피란민 시설 살인권영미 기자 오픈AI, 챗GPT 무료 이용자에 광고 도입…월 8달러도 포함"추위와 불면 극복을" 교황, 우크라에 발전기·멜라토닌 긴급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