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46회 방콕 모터쇼에 전시된 중국 BYD의 중형 전기 SUV '씨라이언 7'(오른쪽)과 소형 전기 SUV '아토3'(왼쪽)의 모습(자료사진). 2025.03.2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BYD미국관세이창규 기자 EU, 조지아·인니 항구 제재 추진…러 원유 우회 수출 차단美상원 대표단, 그린란드 방문…"훼손된 신뢰관계 회복 노력"관련 기사포드 '체인징 파트너'…韓과 결별, 中과 협력 저울질 왜?유럽서 전기차 팔아야 하는데…EU 변심에 현대차·기아 '긴장'중국 전기차 결국 북미 대륙 상륙…테슬라 어쩌나美포드, 중국 BYD와 배터리 제휴 논의…하이브리드 확대 카드中자동차, 올해 세계판매량 1위…저가 전기차로 곳곳서 마찰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