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46회 방콕 모터쇼에 전시된 중국 BYD의 중형 전기 SUV '씨라이언 7'(오른쪽)과 소형 전기 SUV '아토3'(왼쪽)의 모습(자료사진). 2025.03.2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BYD미국관세이창규 기자 "이란 하르그섬 군시설 파괴"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에 무력 대응(종합)트럼프 "미군, 이란 원유 수출 허브 하르그섬 내 군사 목표물 공격"관련 기사美 '中 배터리' 정조준 수입 금지 법안까지…K-배터리 반사이익 기대캐나다 中체리차 공장 유치 사활…LG엔솔 윈저공장 수혜 기대감포드 '체인징 파트너'…韓과 결별, 中과 협력 저울질 왜?유럽서 전기차 팔아야 하는데…EU 변심에 현대차·기아 '긴장'중국 전기차 결국 북미 대륙 상륙…테슬라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