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46회 방콕 모터쇼에 전시된 중국 BYD의 중형 전기 SUV '씨라이언 7'(오른쪽)과 소형 전기 SUV '아토3'(왼쪽)의 모습(자료사진). 2025.03.2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BYD미국관세이창규 기자 '앨커트래즈 교도소' 63년만에 부활하나…트럼프, 2300억 예산 요청"美 F-15 전투기 조종사 한 명 구조…다른 한 명은 수색 중"(종합)관련 기사기아 'EV2', BYD보다 60만원 저렴…'급성장' 유럽 전기차 시장 공략美 '中 배터리' 정조준 수입 금지 법안까지…K-배터리 반사이익 기대캐나다 中체리차 공장 유치 사활…LG엔솔 윈저공장 수혜 기대감포드 '체인징 파트너'…韓과 결별, 中과 협력 저울질 왜?유럽서 전기차 팔아야 하는데…EU 변심에 현대차·기아 '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