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두색 간판에 '트라이미' 스티커…'상하이 올리브영' 깜빡 속을뻔

中 '오 유스' 간판 컬러·홍보 문구 다 베낀 짝퉁 매장
SNS엔 "한국에 갈 필요 없다"…업체 법적대응 난망

본문 이미지 - 최근 중국 상하이에 문을 연 화장품 편집숍 '오 유스' (샤오훙슈 갈무리) ⓒ 뉴스1 정은지 특파원
최근 중국 상하이에 문을 연 화장품 편집숍 '오 유스' (샤오훙슈 갈무리) ⓒ 뉴스1 정은지 특파원

본문 이미지 - 최근 중국 상하이에 문을 연 화장품 편집숍 '오 유스' 매장 내부에 진열된 한국 화장품 테스터. (샤오훙슈 갈무리) ⓒ 뉴스1 정은지 특파원
최근 중국 상하이에 문을 연 화장품 편집숍 '오 유스' 매장 내부에 진열된 한국 화장품 테스터. (샤오훙슈 갈무리) ⓒ 뉴스1 정은지 특파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