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오 유스' 간판 컬러·홍보 문구 다 베낀 짝퉁 매장 SNS엔 "한국에 갈 필요 없다"…업체 법적대응 난망최근 중국 상하이에 문을 연 화장품 편집숍 '오 유스' (샤오훙슈 갈무리) ⓒ 뉴스1 정은지 특파원최근 중국 상하이에 문을 연 화장품 편집숍 '오 유스' 매장 내부에 진열된 한국 화장품 테스터. (샤오훙슈 갈무리) ⓒ 뉴스1 정은지 특파원정은지 특파원 中, 호르무즈 무력충돌 격화에 "선박 자유통행 조속 회복해야"中하이난성, 中 최초로 2030년까지 내연기관차 판매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