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오 유스' 간판 컬러·홍보 문구 다 베낀 짝퉁 매장 SNS엔 "한국에 갈 필요 없다"…업체 법적대응 난망최근 중국 상하이에 문을 연 화장품 편집숍 '오 유스' (샤오훙슈 갈무리) ⓒ 뉴스1 정은지 특파원최근 중국 상하이에 문을 연 화장품 편집숍 '오 유스' 매장 내부에 진열된 한국 화장품 테스터. (샤오훙슈 갈무리) ⓒ 뉴스1 정은지 특파원정은지 특파원 "생큐 하이닉스" 일본인 96억 계좌 인증 '발칵'…'中日개미' 국내 증권사 발길트럼프 오늘밤 中도착…이란·대만·무역 놓고 내일 시진핑과 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