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 136명 잠든 '바다 밑 무덤'…84년만에 대규모 공동 수습역대 최대 규모 다이버 투입…유골 수습 11일까지 계속일본 야마구치현 우베시 앞바다의 조세이(長生) 해저탄광에서 유골 수습을 위한 잠수 조사가 3일 이뤄졌다. 사진은 야마구치 아사히 방송 화면 캡처관련 키워드조세이탄광관련 기사"한일협력에 조세이탄광 탄력…양국 다이버 내달 추가 유골 인양"우의장 "조세이탄광·사도광산 문제서 日정부 전향적 태도를"행안부, 日 조세이탄광 유해 발굴 현장 방문…지원 방안 모색추모로 한마음 된 韓·日 학생들…80여년 전 해저탄광 수몰사고 희생자들 넋 기려행안부, 조세이탄광 유족과 유전자 검사 지원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