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북부 다람살라 근처 도시인 맥레오드 간즈에서 4일(현지시간) 한 승려가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의 90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한 현수막 앞을 지나고 있다.2025.07.04. ⓒ AFP=뉴스1 ⓒ News1 권영미 기자정은지 특파원 "일본 대신 한국 갈래"…1월 중국인 여행 비자 발급 전년比 80%↑금 가격 휘청에 中국유은행도 경고 "합리적으로 투자해야"권영미 기자 메드베데프 "우린 미친 거 아냐…하지만 세계 상황이 매우 위험"명상 앨범 목소리 출여한 달라이 라마, 첫 그래미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