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0일 일본 아오모리현 아오모리시 신아오모리역에서 폭설로 열차 운행이 중단된 가운데 직원들이 철로의 눈을 치우고 있다. 2026.01.30.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일본폭설아오모리윤다정 기자 "머스크 스페이스X, 6월 상장 가시권…'역대 최대' 112조 조달"덴마크 총선, 집권 좌파연합 신승…좌우 모두 과반 확보 실패관련 기사[르포]"선거라도 하나" 쓸쓸한 日투표소…정치무관심에 대설 악재日폭설 사망 38명으로…"혼자 눈 치우지 말고 휴대폰 꼭 챙겨라"日 폭설 사망 30명으로 늘어…"혼자서 제설 작업 절대 금물"눈 치우던 남성 파묻혀 사망…日아오모리 '183㎝' 기록적 폭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