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0일 일본 아오모리현 아오모리시 신아오모리역에서 폭설로 열차 운행이 중단된 가운데 직원들이 철로의 눈을 치우고 있다. 2026.01.30.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일본폭설아오모리윤다정 기자 "엿 먹어, ICE"…그래미서 이민단속 비판 쏟아낸 할리우드 스타들"성당 천사 그림 복원, '멜로니 얼굴'로 성형"…총리 닮은꼴에 伊 발칵관련 기사눈 치우던 남성 파묻혀 사망…日아오모리 '183㎝' 기록적 폭설'기록적 폭설' 일본서 제설 작업으로 일주일 새 8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