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군보 "부패 분자 단호히 조사해야"장유샤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2025.03.04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정은지 특파원 中, 아프리카 53개국에 '무관세' 선물…대만 수교국은 제외中 임대분쟁 황당복수…건물주 소유 수영장 물에 훠궈 양념 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