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년 이후 54년 만에 '판다 공백'…중·일 갈등에 판다 임차 가능성 희박25일 쌍둥이 자이언트판다의 중국 반환을 앞두고 일본 도쿄 우에노동물원에 방문객들이 몰리고 있다. 2025.1.25./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일본판다중국이창규 기자 佛 '15세미만 SNS 금지' 법안 하원 통과…마크롱, 9월 시행 희망8년만에 中 찾는 英총리 "미·중 하나만 선택할 필요 없어"관련 기사日 '제로 판다' 만든 中, 獨엔 2마리 더 보낸다…총리 방중 환영중·일 50년 '판다 외교' 막내린다…中 "중국 와서 판다 보라"중일 갈등에 日 마지막 판다 27일 조기반환…54년 판다 외교 끝韓과 '판다 추가대여' 협의하는 中…日언론 "日은 곧 '제로 판다'"중일 반세기 '판다 외교' 종료 임박…中 "다카이치가 장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