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과반인 233석 확보 목표"…243석 확보시 상임위원장 독점261석은 '절대 안정 다수 의석'…310석 넘으면 개헌 발의도 가능23일 일본 도쿄 국회에서 중의원(하원) 해산이 선포된 후 의원들이 손을 들어 "반자이(만세)"라고 외치는 가운데,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고개를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6.01.23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다카이치 사나에중의원선거일본정치일본총선일본자민당관련 기사日 중의원 선거 후보자 10% '세습 정치인'…자민당은 3명 중 1명꼴日총선 나선 여야 모두 '감세 공약'…세수 감소 대책은 부실日다카이치 "패배시 총리 사퇴" vs 野 "일하려는데 의회 해산 맞나"日총선 앞두고 첫 당수토론…조기 해산 대의 둘러싸고 여야 설전日다카이치 의붓아들, 자민당 만류에 결국 총선 출마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