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중의원 선거 공시일 유세 격돌27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오른쪽)와 요시무라 히로후미 일본유신회 공동대표가 중의원 선거(다음달 8일)를 앞두고 도쿄에서 공동 유세를 하고 있다. 2026.01.2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다카이치 사나에일본중의원선거일본유신회관련 기사日 중의원 선거 후보자 10% '세습 정치인'…자민당은 3명 중 1명꼴日총선 나선 여야 모두 '감세 공약'…세수 감소 대책은 부실日총선 경계하는 中 "日우익, 평화 해쳐…신형 군국주의 위협"내각지지율 70%지만 자민당 찍겠다 34%뿐…"다카이치 승부수 노란불"233·243·261…日중의원 선거 '매직넘버'에 달린 다카이치 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