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거점 지역 아이돌 '데라'의 우라가미 나나"젊은 세대로서 미래에 책임을 지는 정치 펴겠다"일본의 지역 아이돌 그룹 '데라'(dela)의 전 멤버 우라가미 나나(25)가 22일 일본 나고야시청 시정기자클럽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51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출마를 공식 발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nana_ishin0106>관련 키워드중의원일본유신회지역아이돌나고야윤다정 기자 트럼프, 또 NYT 소송…"2024년 '선거 압승' 전 가짜 여론조사"스페인 여행 중 잃어버린 고양이, 250㎞ 달려 프랑스 집 찾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