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심사 소요시간 늘고 日수입업체 부담도 커져중국 오성홍기와 일본 일장기가 나란히 놓인 일러스트. 2022.07.2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중일갈등희토류수출규제다카이치 사나에관련 기사日언론 "한일 공급망 협력, 中 겨냥…李대통령 '중립' 日 배려"15년전 中 희토류에 무릎꿇었던 日…"이번에 빼든 칼은 더 세다"中과 밀착한 李대통령…중일 갈등 거리두고 실리 챙겼다"中, 日기업에 희토류 수출 절차 지연…관계악화에 압박 가능성"日다카이치의 대만 발언이 뒤흔든 동북아 질서[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