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 협회 자료 인용해 "지난해 국내 판매 EV 6만677대로 보합세"2023년 11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일본 모빌리티쇼 2023'에서 중국 전기차 업체 BYD의 중형 세단 '씰'이 전시된 모습(자료사진). 2023.11.0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전기차이정환 기자 네타냐후도 트럼프 군사공격 말렸다…"이란 보복 우려한 듯"[뉴욕마감] 'TSMC 랠리'에 상승세 마감…다우 0.6%↑관련 기사"올해 글로벌 車시장 '정체'…완성차 업체, 생존 갈림길"(종합)"서울, 글로벌 인기 도시 2위 등극"…아시아 여행지 뜬다中 작년 무역흑자 1.2조달러 '사상 최대'…트럼프 관세 무색(종합)1~11월 전기차 배터리 음극재 적재량 124만톤…전년比 35%↑도요타 6년 연속 세계판매 1위 확실…2위 폭스바겐 美·中 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