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급 격상' 주장하던 다카이치 '차관급 유지'독도 서도 전경. 2019.7.4 ⓒ 뉴스1 박세연 기자20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도쿄 국회의사당에서 시정방침연설을 하고 있다. 2026.02.2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다카이치다케시마독도일본정윤영 기자 그로시 IAEA 사무총장, 한국에 "NPT 준수·IAEA와의 협력" 강조한·중남미협회, 창립 30주년 기념 '2026 라틴 포럼' 개최관련 기사日외교청서 "독도 日영토" 또 억지…中엔 "가장 중요한 관계" 삭제(종합)다카이치 "독도 일본땅, 국제사회 알릴 것"…외교부 "엄중 대응"경기도의회 독도사랑회, 日 '다케시마의 날' 행사 강력 규탄'다케시마의 날' 차관급 보내…日언론 "韓 고려해 각료는 보류"日 '다케시마의 날' 자민당 고위간부 첫 참석…억지주장 되풀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