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중 숨진 대만 잠수사 49재 맞아 추모 글문재인 전 대통령. 2026.1.17 ⓒ 뉴스1 김기태 기자김세정 기자 정청래 "추경 지연될수록 비용 더 들어…가장 빠른 속도로 처리"(종합)與 "국힘, 천안함 유가족 아픔 선거용 정쟁 도구로 쓰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