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법 존중·민주주의 회복 노력" 등 원론적 입장만미일동맹 강화 기조와 대만 정세 영향 사이 '줄타기'기하라 미노루 일본 관방장관. 2025.12.08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일본기하라 미노루美마두로축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