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정은지 특파원 '6년만에 재개' 중국발 북한행 열차표 첫날 매진…일반관광도 성큼中 "이란 전쟁에 UAE 등 발 묶인 관광객 1만명 안전 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