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국가안보보좌관, 5일 군 수뇌부·6일엔 정상급 회의 예정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5.12.28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미국유럽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관련 기사英 예비군 10년 늘려 65세까지 소집…러시아 위협에 대비 강화IMF 총재도 '검찰 수사' 파월 지지…"중앙은행 독립성 중요"러, '젤렌스키 탓' 트럼프에 맞장구…"책임 지고 결단 내려야"'마두로·그린란드·이란' 아수라장에…EU 외교수장 "술 당기는 시기"EU, 우크라이나에 900억 유로 대출 추진…유럽 외 무기 구매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