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27세 장원…범행 장소 사전 답사하고 '무차별 살인' 검색대만 흉기 난동 용의자 장원(27)의 부모가 23일 타이베이의 법의학 검사·부검 센터 앞에서 무릎 꿇고 사죄하고 있다. 2025.12.23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대만타이베이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美, 할리우드 환상 빠졌다"…트럼프 '석기시대' 발언 맞받아트럼프, 마크롱에 "아내에게 맞고 산다" 조롱…이란전 불참에 공개 저격관련 기사정리원 취임 160여일만 방중…국공회담 물꼬 롄잔 아들도 대표단에다카이치 측근 제재한 中 "악질적 행위"…후루야 "중국답다" (종합)美상원의원단 대만 방문…中 "美, 공식교류 중단하라"(종합)엑소 찬열·조진세·줄리엔강·진혁 '열혈농구단2' 합류대만 野대표, 내달 시진핑 초청 수락…"독립 반대, 양안 기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