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에 총격을 가해 사망에 이르게한 용의자 야마가미 테쓰야(41)가 2022년 7월 나라시경찰서에서 나라지방검찰청으로 이송되고 있다. 2022.07.10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아베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김경민 기자 "가성비 천궁-2, 깜짝 놀랄 명중률"…NYT, 이란발 韓방산 조명호주 총리 "이란전쟁 초기 목표 달성…美 추가 목표는 불분명"관련 기사日검찰, 아베 살해범 무기징역 구형…"불우한 환경 참작 안돼"아베 총격범 내일 결심공판…日언론 "외로운늑대 사전예방 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