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2025.10.31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중국베이징외교부김경민 기자 미국인 67% "기름값 오를 것"…이란 공습 지지는 29%뿐"이란 농축우라늄 회수, 특수부대론 부족…상당한 지상군 필요"관련 기사통일부 "평양–베이징 국제열차, 12일에 운행 재개"中왕이, 美 비판 자제 '정상회담' 모드…2년째 韓언급 없어(종합)中왕이, 중일 관계 악화 책임 日에…"무슨 자격으로 내정 간섭하나"中국방예산 400조 돌파…美패권주의 견제 속 무역협상 성과 부각中국방예산 첫 400조 돌파…軍지휘부 숙청 속 7% 증액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