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17일 중국과 미국 국기가 나란히 중국 베이징의 한 기술 기업 밖에서 휘날리고 있다. 2025.04.17. ⓒ AFP=뉴스1 ⓒ News1 권영미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정은지 특파원 中정협 개막 하루 앞 "경제 도전 직면…안정 속 긍정 추세 유지"中 "호르무즈 해협 안전 유지해야…각국 군사행동 중단 촉구"관련 기사트럼프 "글로벌 관세 5개월 간 부과 가능…국가별 차등 관세 검토"전쟁악재 뚫은 코인판 '화색', 코스피 '휘청'…스트래티지, 저점매수 공략中우방 이란 친 美…시진핑-트럼프 정상회담은 예정대로 열릴 듯"美베선트·中허리펑, 이달 중순 파리 협상…정상회담 사전조율"이란 사태의 나비 효과…핵잠 협상 밀리고, 주한미군 '파견'에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