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일본 북부 해역에서 규모 7.5의 지진이 발생한 뒤 아오모리현 도호쿠무라에서 무너진 도로 위에 차량 한 대가 갇혀 있다. 일본 당국은 전날 발생한 강진으로 최소 30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지진강진일본김경민 기자 뉴욕 한복판서 눈덩이 맞아 경찰 줄부상…맘다니 "눈싸움이지" 논란英·호주, 우크라戰 4년 맞아 러 기업 무더기 제재…"자금줄 차단"관련 기사"지진이야" 진도7의 흔들림… 울산안전체험관서 익히는 생존법"캄차카 강진 이틀 후 日 지각 쓰나미…남미 찍고 돌아온 거였다"일본 이와테현 앞바다서 규모 6.0 지진…쓰나미 위험 없어(상보)한신 대지진 때랑 똑같네, 또 전조?…오사카 강에 대규모 물고기떼[영상][속보]'7.5 강진' 日아오모리 앞바다에 다시 규모 6.5 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