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일본 북부 해역에서 규모 7.5의 지진이 발생한 뒤 아오모리현 도호쿠무라에서 무너진 도로 위에 차량 한 대가 갇혀 있다. 일본 당국은 전날 발생한 강진으로 최소 30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지진강진일본김경민 기자 CIA, 첩보원 수집 정보 분석에 AI 도입…"AI 역할 더 커질 것"밴스 부통령, 종전협상으로 '차기' 시험대…비개입주의 외교력 주목관련 기사日 노토반도 강진, 100㎞ 해안선 밀어 올렸다…세계 최장급 융기"홋카이도 연안 400년만의 초거대 지진 온다"…日연구진 충격 경고"지진이야" 진도7의 흔들림… 울산안전체험관서 익히는 생존법"캄차카 강진 이틀 후 日 지각 쓰나미…남미 찍고 돌아온 거였다"일본 이와테현 앞바다서 규모 6.0 지진…쓰나미 위험 없어(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