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일본 북부 해역에서 규모 7.5의 지진이 발생한 뒤 아오모리현 도호쿠무라에서 무너진 도로 위에 차량 한 대가 갇혀 있다. 일본 당국은 전날 발생한 강진으로 최소 30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지진강진일본김경민 기자 美에너지장관 "한국 등 호르무즈 연합은 논리적…몇 주 내 전쟁 끝날 것"이란, 우크라 드론전 지원에 "전쟁 개입…합법적 표적"관련 기사"홋카이도 연안 400년만의 초거대 지진 온다"…日연구진 충격 경고"지진이야" 진도7의 흔들림… 울산안전체험관서 익히는 생존법"캄차카 강진 이틀 후 日 지각 쓰나미…남미 찍고 돌아온 거였다"일본 이와테현 앞바다서 규모 6.0 지진…쓰나미 위험 없어(상보)한신 대지진 때랑 똑같네, 또 전조?…오사카 강에 대규모 물고기떼[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