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일본 북부 해역에서 규모 7.5의 지진이 발생한 뒤 아오모리현 도호쿠무라에서 무너진 도로 위에 차량 한 대가 갇혀 있다. 일본 당국은 전날 발생한 강진으로 최소 30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지진강진일본김경민 기자 '총선 42% 득표시 과반 의석 보장' 伊선거법 8일 표결…찬반 격돌"서류 집어던지고 욕설·고함"…베선트 美재무 다혈질 리더십 논란관련 기사日구마모토 지진에 반려묘도 공포 휩싸여…"덜 먹고 잠도 줄어"인니 플로레스 강진 나흘 만의 기적…84세 할머니 무너진 집에서 구출충남도, 자매결연 '日 구마모토'에 지진 피해 의연금 1억 지원印尼 7.7 강진 사흘째 사망자 68명으로 늘어…부상자 200명 넘어강진 보름 만에 日구마모토 앞바다 4.9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