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애국자만 출마' 규정 따른 두번째 선거…민주파 후보 없어민주화 시위 재발 우려해 화재 추모 공간 철거7일 홍콩에서 치러진 입법회 선거 투표 종료 후 첫 번째 투표함을 비우는 관계자들. 2025.12.07.ⓒ AFP=뉴스1관련 키워드홍콩 입법회 선거권영미 기자 트럼프, 오바마 부부 원숭이 합성사진 논란 끝에 삭제…"직원 실수로 올려"케네디 美보건장관, 이번엔 "저탄고지 식단이 조현병 고쳐" 주장관련 기사"홍콩은 여전히 아시아 시장의 관문…아시아 핀테크 허브로 도약"시진핑, 홍콩·마카오 업무보고 청취…"국가발전 기여해야"(종합)시진핑, 홍콩 업무보고 청취…"통치→발전으로 새 발걸음" 긍정 평가中, 홍콩 의회선거 투표율 저조에도 "민의 충분히 대표…환영"中, 홍콩 화재 관련 보도에 "허위정보 유포"…외신 관계자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