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국가안전공서 "보도의 자유 구실로 中 내정·홍콩 문제 간섭 안 돼"지난 11월 28일 홍콩 타이포 지역 왕 푹 콕 아파트 단지 화재 현장 모습. 주불은 진압됐지만, 아직 잔불이 남아 있어 소방 작업이 지금도 진행 중이다. 2025.11.2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홍콩중국아파트화재홍콩화재외신국가안전법관련 기사지구촌 곳곳서 힘찬 2026년 새해 맞이…희망과 불안 교차시진핑, 홍콩 업무보고 청취…"통치→발전으로 새 발걸음" 긍정 평가中, 홍콩 의회선거 투표율 저조에도 "민의 충분히 대표…환영"화재 수습 속 홍콩 입법회 선거…역대 두번째 낮은 투표율 '냉랭'홍콩 아파트 화재 추모 속 크리스마스 파티 취소에 '갑론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