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의 키르기스스탄 접경 지역에서 23일 규모 7의 강진이 발생했다. (기사 내용과 무관) 2024.1.23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중국신장지진이창규 기자 "택시비 730만원, 4인가족 전용기 3억6000만원"…중동 탈출 비용 천정부지이란 과시한 '첨단무기'는 극초음속 미사일?…성능·비축량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