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내 수색 완료 예정…일부 시신 수습 불가할 수도"홍콩 경찰 관계자들이 화재 참사가 발생한 웡 푹 코트 주변을 둘러보고 있다. 2025.11.30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홍콩홍콩화재웡푹코트대나무비계이지예 객원기자 "IS와 크리스마스 마켓 테러 모의"…폴란드서 19세 대학생 체포교황, 호주 총기 난사에 "폭력의 유혹 빠진 이들 회개해야"